
현대오일터미널울산 대표이사 신동화입니다.
현대오일터미널울산은 현대오일터미널의 100% 자회사로, 터미널 운영의 전문성과 경쟁력 강화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과 혁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스마트한 영업과 시설운영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구축해 왔으며, 임직원 37명의 전문 물류회사로 성장하였습니다. 현대오일터미널울산은 평균 연령 37세의 매우 젊은 조직으로, 그에 걸맞은 도전정신과 유연한 사고를 위한 소통의 문화를 자랑합니다. 아주 작은 아이디어라도 채택하여 전파하고 포상하는 제안제도를 활성화하고 있으며, 서로를 배려하고 칭찬하는 조직문화를 통해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대오일터미널울산은 석유제품 및 액체화물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가 에너지 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안전하고 효율적인 터미널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산업 환경과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지속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대오일터미널울산은 무사고 운영을 위한 제도정비 및 역량강화에 항시 매진합니다. 안전가동을 위하여 설비점검 및 신규설비확충을 지속하고 있으며, 석유제품/액체화물/설비 전문가들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대오일터미널울산은 끊임없이 개선하고 변화하고자 합니다.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사업으로의 사업구조 변혁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종합물류기업으로 거듭나겠습니다. 공정한 상생의 경영으로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랑받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